작가
오랫동안 사람을 만나고 가르치는 일을 해왔다. 그 시간 동안 인간의 감정과 관계, 선택과 후회에 관심을 가져왔다. 철학과 음악을 좋아하며, 삶의 경험과 그 속에서 생겨난 질문들을 연결해 글로 옮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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